기획
무대 위에서 다시 만나는 우리 동네의 움직임
창간을 맞아, 가장 가까운 공연장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몸의 언어를 기록합니다.
우리동네 예·체능은 지역의 문화와 생활체육이 만들어 내는 순간을 정성껏 기록합니다. 이 글은 창간을 맞아 우리의 편집 방향을 소개하는 특집입니다. 대형 사진과 여백, 그리고 오래 읽히는 이야기로 가까운 곳의 특별한 장면을 담아내겠습니다.
기획
창간을 맞아, 가장 가까운 공연장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몸의 언어를 기록합니다.